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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Amiodarone(아미오다론) 금기 및 사용하지 않는 경우

by 글래스팤 2025.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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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iodarone(아미오다론) 금기 및 사용하지 않는 경우

Amiodarone은 강력한 **항부정맥제(Class III, K+ 채널 차단제)**로,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심실성 부정맥(VT/VF) 치료에 널리 사용됩니다.
하지만 심각한 부작용이 많아 특정 상황에서는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1️⃣ Amiodarone 사용 금기(Absolute Contraindications)

1. 중증 서맥(Bradycardia) or 심장 차단(Heart block, AV block 2~3도)

  • Amiodarone은 심장 전도 속도를 느리게 함 → 심한 서맥 유발 가능
  • 이미 AV block(2~3도) 있는 환자에서는 위험!
  • 페이스메이커 없는 완전 심장 차단(Complete AV block) 환자에서는 금기!

2. 중증 폐질환 or 간질성 폐섬유화(Interstitial Pulmonary Fibrosis, IPF)

  • Amiodarone은 폐독성(Pulmonary toxicity) 유발 가능 → 폐섬유화, 간질성 폐렴 발생 위험 증가
  • 기존에 폐질환(IPF, 폐섬유화)이 있는 경우 사용하면 치명적일 수 있음

3. 갑상선 질환 (Hyperthyroidism, Hypothyroidism)

  • Amiodarone은 갑상선 기능에 영향 (요오드 포함 → T3/T4 합성 변화)
  • Hyperthyroidism (갑상선 항진증): Amiodarone-induced thyrotoxicosis (AIT) 가능
  • Hypothyroidism (갑상선 저하증): Amiodarone-induced hypothyroidism (AIH) 가능
  • 기저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는 환자는 주의 필요!

4. 중증 간질환(Severe Liver Disease) or 간기능 부전(Liver Failure)

  • Amiodarone은 간독성(Hepatotoxicity) 위험이 있음
  • ALT/AST 상승, 간부전 가능 → 기존 간질환 환자에서는 금기!

5. 임신 & 수유 중(Pregnancy & Breastfeeding)

  • 임신 중 Amiodarone 사용 시 태아 갑상선 기능 이상(태아 갑상선 저하증) 발생 가능
  • 모유 수유 시에도 태아로 전달될 위험 있어 금기!
  • 대체 약제 사용 추천 (예: Sotalol, Metoprolol, Dofetilide)

6. QT 연장증후군(Long QT Syndrome) or Torsades de Pointes 병력

  • Amiodarone은 QT 연장 가능 → Torsades de Pointes 위험 증가!
  • 선천적 or 후천적 QT 연장 환자에서는 사용 금기!

7. Iodine Allergy(요오드 알레르기)

  • Amiodarone은 요오드(Iodine) 포함 → 요오드 과민반응 있는 환자는 사용 금기!

2️⃣ Amiodarone 사용을 피하는 경우 (Relative Contraindications & Caution)

1. 심한 신부전(Severe Renal Impairment, CKD stage 4-5)

  • Amiodarone은 신장에서 배설되지 않지만, 신부전 환자는 부작용 증가 가능
  • 용량 조절 & 혈중 농도 모니터링 필요!

2. 고령 환자(Elderly, > 75세)

  • 고령 환자에서는 폐섬유화, 간독성, 갑상선 이상 위험 증가
  • 필요 시 저용량 사용 & 정기적 모니터링 필수

3. 장기간 사용 필요 시 (Chronic Use)

  • Amiodarone은 반감기(50~100일)가 길어, 장기간 사용하면 체내 축적 위험
  • 장기 사용 시 폐섬유화, 간독성, 갑상선 기능 이상 등 부작용 위험 증가
  • 장기간 유지가 필요하면 다른 항부정맥제 고려 가능 (Dronedarone, Sotalol 등)

3️⃣ Amiodarone 대체 약물

상황대체 약물
QT 연장 환자 (Torsades 위험) β-blocker (Metoprolol, Bisoprolol)
갑상선 기능 이상 환자 Dronedarone (하지만 심부전 환자 금기!)
폐질환 (폐섬유화 위험 높은 환자) Sotalol, Dofetilide
간질환 (간독성 위험 높은 환자) Flecainide, Propafenone (단, 구조적 심질환 없을 때)
임신 중 부정맥 β-blocker (Metoprolol), Digoxin (심부전 동반 시)

📌 Dronedarone: Amiodarone과 유사하지만 요오드 없음 → 갑상선 & 폐 독성 적음! (하지만 심부전 환자에서는 금기)
📌 Sotalol: β-blocker + Class III 효과 → QT 연장 위험 있지만, 갑상선 부작용 없음


4️⃣ Amiodarone 사용 시 필수 모니터링

장기 사용 시 정기적인 검사 필수!

검사 항목모니터링 주기목적
ECG (심전도) 6개월마다 QT 연장, 심박수 변화 확인
폐기능 검사 (PFT, CXR) 1년마다 폐섬유화 조기 발견
갑상선 기능 검사 (TSH, Free T4, T3) 6개월마다 갑상선 기능 이상 감시
간 기능 검사 (LFT, AST/ALT) 6개월마다 간독성 확인
안과 검사 (Ophthalmologic exam) 필요 시 각막 침착 확인

📌 심각한 부작용 발생 시 즉시 중단 & 대체 약물 고려!


✅ 핵심 요약

🔹 Amiodarone 사용 금기 (절대 금기)
서맥(Bradycardia) & AV block 2~3도
폐섬유화(ILD, IPF) or 중증 폐질환
갑상선 질환 (Hyperthyroidism, Hypothyroidism)
중증 간질환 (Liver failure, ALT/AST 상승)
임신 & 수유 중 (태아 갑상선 기능 저하 위험!)
QT 연장증후군(Long QT, Torsades 위험 증가)
요오드 알레르기 (Amiodarone은 요오드 포함!)

🔹 Amiodarone 사용 시 주의해야 하는 경우
신부전(CKD 4-5), 고령 환자(>75세)
장기간 사용 시 부작용 위험 증가 (폐, 간, 갑상선 문제)
대체 약물 고려: Dronedarone, Sotalol, Flecainide 등

📍 Amiodarone 사용 시 반드시 정기적인 모니터링 필수!
📍 필요 시 대체 항부정맥제 고려 (Dronedarone, Sotalol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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