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iodarone(아미오다론) 금기 및 사용하지 않는 경우
Amiodarone은 강력한 **항부정맥제(Class III, K+ 채널 차단제)**로,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심실성 부정맥(VT/VF) 치료에 널리 사용됩니다.
하지만 심각한 부작용이 많아 특정 상황에서는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1️⃣ Amiodarone 사용 금기(Absolute Contraindications)
✅ 1. 중증 서맥(Bradycardia) or 심장 차단(Heart block, AV block 2~3도)
- Amiodarone은 심장 전도 속도를 느리게 함 → 심한 서맥 유발 가능
- 이미 AV block(2~3도) 있는 환자에서는 위험!
- 페이스메이커 없는 완전 심장 차단(Complete AV block) 환자에서는 금기!
✅ 2. 중증 폐질환 or 간질성 폐섬유화(Interstitial Pulmonary Fibrosis, IPF)
- Amiodarone은 폐독성(Pulmonary toxicity) 유발 가능 → 폐섬유화, 간질성 폐렴 발생 위험 증가
- 기존에 폐질환(IPF, 폐섬유화)이 있는 경우 사용하면 치명적일 수 있음
✅ 3. 갑상선 질환 (Hyperthyroidism, Hypothyroidism)
- Amiodarone은 갑상선 기능에 영향 (요오드 포함 → T3/T4 합성 변화)
- Hyperthyroidism (갑상선 항진증): Amiodarone-induced thyrotoxicosis (AIT) 가능
- Hypothyroidism (갑상선 저하증): Amiodarone-induced hypothyroidism (AIH) 가능
- 기저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는 환자는 주의 필요!
✅ 4. 중증 간질환(Severe Liver Disease) or 간기능 부전(Liver Failure)
- Amiodarone은 간독성(Hepatotoxicity) 위험이 있음
- ALT/AST 상승, 간부전 가능 → 기존 간질환 환자에서는 금기!
✅ 5. 임신 & 수유 중(Pregnancy & Breastfeeding)
- 임신 중 Amiodarone 사용 시 태아 갑상선 기능 이상(태아 갑상선 저하증) 발생 가능
- 모유 수유 시에도 태아로 전달될 위험 있어 금기!
- 대체 약제 사용 추천 (예: Sotalol, Metoprolol, Dofetilide)
✅ 6. QT 연장증후군(Long QT Syndrome) or Torsades de Pointes 병력
- Amiodarone은 QT 연장 가능 → Torsades de Pointes 위험 증가!
- 선천적 or 후천적 QT 연장 환자에서는 사용 금기!
✅ 7. Iodine Allergy(요오드 알레르기)
- Amiodarone은 요오드(Iodine) 포함 → 요오드 과민반응 있는 환자는 사용 금기!
2️⃣ Amiodarone 사용을 피하는 경우 (Relative Contraindications & Caution)
✅ 1. 심한 신부전(Severe Renal Impairment, CKD stage 4-5)
- Amiodarone은 신장에서 배설되지 않지만, 신부전 환자는 부작용 증가 가능
- 용량 조절 & 혈중 농도 모니터링 필요!
✅ 2. 고령 환자(Elderly, > 75세)
- 고령 환자에서는 폐섬유화, 간독성, 갑상선 이상 위험 증가
- 필요 시 저용량 사용 & 정기적 모니터링 필수
✅ 3. 장기간 사용 필요 시 (Chronic Use)
- Amiodarone은 반감기(50~100일)가 길어, 장기간 사용하면 체내 축적 위험
- 장기 사용 시 폐섬유화, 간독성, 갑상선 기능 이상 등 부작용 위험 증가
- 장기간 유지가 필요하면 다른 항부정맥제 고려 가능 (Dronedarone, Sotalol 등)
3️⃣ Amiodarone 대체 약물
QT 연장 환자 (Torsades 위험) | β-blocker (Metoprolol, Bisoprolol) |
갑상선 기능 이상 환자 | Dronedarone (하지만 심부전 환자 금기!) |
폐질환 (폐섬유화 위험 높은 환자) | Sotalol, Dofetilide |
간질환 (간독성 위험 높은 환자) | Flecainide, Propafenone (단, 구조적 심질환 없을 때) |
임신 중 부정맥 | β-blocker (Metoprolol), Digoxin (심부전 동반 시) |
📌 Dronedarone: Amiodarone과 유사하지만 요오드 없음 → 갑상선 & 폐 독성 적음! (하지만 심부전 환자에서는 금기)
📌 Sotalol: β-blocker + Class III 효과 → QT 연장 위험 있지만, 갑상선 부작용 없음
4️⃣ Amiodarone 사용 시 필수 모니터링
장기 사용 시 정기적인 검사 필수!
ECG (심전도) | 6개월마다 | QT 연장, 심박수 변화 확인 |
폐기능 검사 (PFT, CXR) | 1년마다 | 폐섬유화 조기 발견 |
갑상선 기능 검사 (TSH, Free T4, T3) | 6개월마다 | 갑상선 기능 이상 감시 |
간 기능 검사 (LFT, AST/ALT) | 6개월마다 | 간독성 확인 |
안과 검사 (Ophthalmologic exam) | 필요 시 | 각막 침착 확인 |
📌 심각한 부작용 발생 시 즉시 중단 & 대체 약물 고려!
✅ 핵심 요약
🔹 Amiodarone 사용 금기 (절대 금기)
✔ 서맥(Bradycardia) & AV block 2~3도
✔ 폐섬유화(ILD, IPF) or 중증 폐질환
✔ 갑상선 질환 (Hyperthyroidism, Hypothyroidism)
✔ 중증 간질환 (Liver failure, ALT/AST 상승)
✔ 임신 & 수유 중 (태아 갑상선 기능 저하 위험!)
✔ QT 연장증후군(Long QT, Torsades 위험 증가)
✔ 요오드 알레르기 (Amiodarone은 요오드 포함!)
🔹 Amiodarone 사용 시 주의해야 하는 경우
✔ 신부전(CKD 4-5), 고령 환자(>75세)
✔ 장기간 사용 시 부작용 위험 증가 (폐, 간, 갑상선 문제)
✔ 대체 약물 고려: Dronedarone, Sotalol, Flecainide 등
📍 Amiodarone 사용 시 반드시 정기적인 모니터링 필수!
📍 필요 시 대체 항부정맥제 고려 (Dronedarone, Sotalol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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