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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능(eGFR)에 따른 MR 조영제 사용 지침
1️⃣ 신기능(eGFR)에 따른 조치
✅ GFR 30~59.9 ml/min/1.73m²
- 조영 증강 MRI 촬영 가능
- 주치의는 EMR에 "신기능 저하에도 불구하고 촬영 요청" 문구 기재
✅ GFR < 30 ml/min/1.73m² (투석하지 않는 경우)
- 가급적 MR 조영제 사용 금지
- 조영제 사용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
- 영상의학과 전공의 및 판독실과 사전 협의 필수
- 조영제 사용을 피할 수 있는지 고려 (비조영 영상, 대체 검사 가능 여부 확인)
- 사용 필요 시 Dotarem/Gadovist 80% 용량 적용 (Primovist는 정량 사용, 고용량 금지)
- 임상의 & 영상의학과 의사 EMR 기록 필수
✅ GFR < 30 ml/min/1.73m² (투석 환자)
- 신장내과 전임의와 협의 후 검사 진행
- 투석이 NSF(Nephrogenic Systemic Fibrosis) 예방 효과를 보장하지 않음
- 혈액 투석 환자: 검사 후 3일 연속 투석 시행 (첫 투석은 2시간 내, 이후 24시간 간격)
- 복막 투석 환자: 48시간 동안 manual exchange 증가 or 추가적인 자동 복막투석 시행
✅ 급성 신부전(AKI) 환자
- GFR 기반 평가 부정확할 수 있음 → 신장내과 전임의와 협의 필수
- BUN/Cr, 소변량, 임상 상태 종합적 판단 필요
✅ 응급 조영 증강 MRI 예외적 시행 가능 경우
- 뇌졸중 응급 경로 (Stroke Critical Pathway)
- 척수 압박(마비 동반, Spinal Cord Compression with paralysis)
📌 이 경우 GFR 확인 없이 즉시 검사 진행 가능, 이후 신기능 악화 시 신장내과와 후속 조치 논의
2️⃣ 주요 원칙 정리
🔹 GFR ≥ 30 → 조영제 사용 가능, 주치의 EMR 기록 필수
🔹 GFR < 30 (비투석 환자) → 가급적 조영제 사용 금지, 영상의학과 협의 후 최소량 사용
🔹 GFR < 30 (투석 환자) → 신장내과 협의 후 검사 진행, 혈액 투석 3일 연속 필요
🔹 급성 신부전 → 신장내과 협의 필수
🔹 응급 상황 (뇌졸중, 척수 압박) → 즉시 촬영 가능, 사후 신장내과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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